원광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제13회 공학과 창작의 만남 창의적 종합 설계 경진대회’가 지난 12월 16일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본 대회는 공학 계열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및 실무 설계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원광대학교 공과대학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참여했으며, 오랜 기간 준비해 온 다양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설계 결과물들을 선보였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전공 지식을 기반으로 한 심도 깊은 분석과 문제 해결 과정을 거쳐,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수준 높은 작품들을 발표하여 심사 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영예의 대상은 전자공학과 이찬휴 학생을 팀장으로 하는 **’신고해조’ 팀의 ‘All-Care 신고 시스템’**이 차지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신고해조’ 팀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완성도 높은 구현을 통해 심사 위원들로부터 뛰어난 기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공학교육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실제적인 공학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창의적 사고를 발휘하는 중요한 경험을 했을 것”이라며,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적 공학 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성공적으로 개최된 ‘제13회 창의적 종합 설계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공학 분야 발전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원광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적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