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미래 산업의 핵심 동력인 전장용 부품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해 ‘Altium Designer를 이용한 전장용 컨버터 PCB 설계 실습’을 지난 2025년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실습은 전장(자동차 전자장치) 분야에서 필수적인 PCB 설계 기술을 습득하고, 첨단 설계 도구인 Altium Designer의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실제 전장 환경에 적용되는 컨버터 회로의 PCB 설계 과정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실습하며, 이론과 실무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Altium Designer는 PCB 설계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고급 솔루션으로 , 참가 학생들은 회로도 작성부터 부품 사양을 바탕으로 한 인쇄 회로 기판(PCB) 설계에 이르는 전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 이를 통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적인 PCB 설계 기술을 익히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학교육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실습은 학생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전장 산업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설계 역량을 갖추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업 수요에 맞춘 다양한 실습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미래 공학 인재 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원광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이번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전장용 PCB 설계 분야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입니다.